손흥민 올해도 꾸준하다

‘HITC’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동일한 11명을 기용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올림피아코스전을 감안해서 크리스털 팰리스전의 라인업을 꾸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포체티노 감독이 UCL 첫 경기를 앞두고 많은 생각을 했을 듯하다고 예상했다.

이 매체가 게재한 베스트 11 이미지엔 크리스털 팰리스전과 비교했을 때 다소 변동이 있었다. 전방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필두로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루카스 모우라가 포진했고, 그 아래엔 무사 시소코과 탕귀 은돔벨레가 이름을 올렸다. 플랫 4는 좌측부터 대니 로즈-얀 베르통헌-토비 알데르베이럴트-세르주 오리에였으며 골리는 휴고 요리스였다.

눈에 띄는 점은 에릭 라멜라와 해리 윙크스의 벤치 이동이다. ‘HITC’는 라인업을 그렇게 예측한 이유로 “토트넘 홋스퍼는 뛰어난 스쿼드를 보유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몇몇 선수들을 화나게 만들지도 모르는 상황에 익숙해져야 할 거다. 팀 내 경쟁이 치열하다”라면서 높은 레벨의 팀이기에 누군가는 어쩔 수 없이 선발에서 빠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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