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 에릭센, “새로운 도전?

크리스티안 에릭센(27)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것이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FM)처럼 쉽게 결정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에릭센은 지난 2013년 아약스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후 토트넘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4위와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하지만 이후 새로운 도전을 선언하며 이적 의사를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 등이 에릭센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