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분석 공유방

토트넘 홋스퍼는 14일 저녁 11시(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4-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유벤투스는 2018년 3월 3일 이후 처음으로 1위를 뺏겼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졸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진하자 유벤투스의 공격력은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 인터 밀란은 우디네세를 1-0으로 격파하고 리그 3연승을 기록, 1위에 등극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사리 감독은 2018년 3월 3일 당시 나폴리를 이끌고 AS로마에 2-4로 패배했는데 그날 유벤투스가 라치오를 꺾고 1위로 올랐다. 우연의 일치로 사리 감독은 유벤투스가 1위 자리에 머물러온 560일의 시작과 끝에 관여하게 됐다.

8점이 돼 3위로 올라섰다. 팰리스는 12위다.

홈팀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케인을 두고 2선에 손흥민, 에릭센, 라멜라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윙크스와 시소코가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로즈,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오리에가 구성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원정팀 팰리스는 4-4-2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아예우와 자하가 섰고 2선에 슐럽, 쿠아테, 밀리보예비치, 타운센드가 배치됐다. 포백은 반 안홀트, 사코, 케이힐, 워드, 골문은 구아이타가 지켰